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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7일 월요일

디아블로2 룬제작 아이템 한글화 표기 4종류(영혼, 각운, 전승, 고대인의 서약)

 디아블로2 한글화로 인한 룬워드 아이템 표기이름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아블로2는 "노멀"과 "나이트메어(악몽)" 난이도에서 자기 자신과 용병(act2 준영이?)의 룬워드 아이템을 "블랙마쉬"탑에서 노가다 작업을 통해 제작템을 다 맞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작용 아이템들은 상점(ACT1/ACT2 추천)에서 구하거나 드랍된 것을 이용합니다.
(단, 흰색과 회색(이미 뚫려있는)이며, 파란템(매직) 이상은 안됩니다)

다음은 4가지 아이템의 제작된 사진들입니다.
(살펴 보시죠)

고대인의 서약입니다.

룬 장착 순서는 그림과 같은 순서입니다.
(이하 다른 룬워드 제작 아이템 순서들도 사진에 박혀있는 이름 순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초반에는 이렇게 진행하고 "나중에" 모너크 방패를 통해 +2 올스킬과 저항이 붙는 4소켓 방패를 제작하면 됩니다.
(물론, 처음부터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힘 156이 필요한 4소켓을 뚫을 수 있는 모너크 방패를 초반에 얻기는 힘들겠죠)

설사 친구가 많아서 얻었다 하더라도, 힘에 배분할 레벨(스탯)이 되려면 한참 진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꼭 만들어야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룬을 아끼시죠)


전승(구 학식)이라고 번역되었습니다.

27렙에 제작 가능한, 올 스킬을 위한 투구입니다.
(그외 옵션은 딱히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라이트닝 저항력과 올스킬을 챙길 수 있습니다)


각운(구 제왕운시) 이라고 번역되었습니다.

제왕운시도 꼭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찬도 있고 소서리스/네크로맨서 라면 제작룬이 간단하며 옵션이 좋으므로 저 같으면 중간에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막기속도/막을 확율 및 빙결 기타등등)


영혼(구 스프리트) 이라고 번역되었습니다.|

*주 : 무기 / 방패 모두 제작 사용됩니다.
(예 : 방패로 제작하면, 일부 고유 옵션은 유지되지만 "피해"(무기) 대신에 "저항"(방패)이 붙게 됩니다)

모든 올스킬에 영향을 받는, 소서나 네크로맨서등 영혼을 "무기" + "방패"로 갖추면 모든 스킬 +4가 됩니다.
(헬 난이도로 진행한다면, 모너크 방패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잡담]



이왕이면 "상위 등급의 무기나 방어구(룬워드 제작용)"를 이용하면 좋다는 것을 다 알 것입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상위 등급 구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어차피 게임을 진행(나이트메어 난이도 이상..) 하다 보면 나오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하급/상급을 생각하기 보다 나중에 중/상위 등급 무기/ 방어구(룬워드 소켓용)템을 다시 제작하는 것이 현재 게임 진행을 위해 어쩌면 효율적일 것입니다.




2021년 8월 16일 월요일

디아블로2 베타, 초반 룬 제작 아이템 "잎새(꽃잎) 19레벨" (캐스터용) 만들기.

 이전 게시물에서 "잠행(스텔스)" 방어구 17레벨 룬 아이템을 만들었습니다.
(룬 구하는 법을 모르면 참고하세요)

링크 : 디아블로2(Diablo II: Resurrected) 베타, 초반 룬 제작 아이템 "스텔스 17레벨" (캐스터용) 만들기

이번에는 과거에 "꽃잎" 이라는 파이어 ALL +3스킬을 올려주는 소서리스용 지팡이를 만들어 볼까 하는데, 이번 Diablo II: Resurrected 에서는 잎새 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초반 외에 쓸 일이 없다고 할 수는 있지만, 재료기 비교적 구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디아블로2 소서리스의 초반 렙업은 파이어 볼 스킬로 나이트메어(악몽 난이도),까지는 필수 스킬트리를 사용합니다.
(물론, 다른 스킬 트리도 있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중 '파이어 + 냉기' 조합이 일반적입니다)


살펴 보시죠.

지팡이를 구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물론, 사냥시 드랍되는 것도 가능하지만 비효율적일 것입니다)

주의 : 파템 / 레어템등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카라와 아무 곳(웨이포인트)을 들락 날락하는 것으로 상점 물건을 재설정 할 수 있습니다.
(아무대나 갔다와서 아카라와 말을 걸어 검색하면 100% 구입할 수 있습니다)

초반이라 골드가 없을 것이므로, 소켓 2개짜리 싼 것을 사면 됩니다.


대충 이런 것 말이죠.


룬은 티르(TIR)룬 하나와 랄(RAL)룬 하나가 들어갑니다.
(비교적 드랍이 잘 된다고들 합니다만...)

음, 그런 것 같긴 하군요.

(룬을 구하는 방법은 다음 링크를 확인하세요)

링크 : 디아블로2(Diablo II: Resurrected) 베타, 초반 룬 제작 아이템 "스텔스 17레벨" (캐스터용) 만들기


RAL 룬입니다.

그림을 확인하세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TIR를 먼저 넣고, 후에 RAL을 넣습니다.


이렇게 19레벨로 완성된 지팡이를 볼 수 있습니다.
(초반템을 19레벨이면 높지 않나?라는 느낌이라고 해도, 그렙까지 아이템을 구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화염 기술 +3 올스킬이 주어집니다.
(이게 중요)

충분히 렙업의 대안이 될 수 있는 룬 지팡이 아이템입니다.



이 WEBM 영상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지 않았습니다.

재생하거나, 불필요시 정지하여 주십시오.

꽃잎까지 제작하다 보니 벌써 시간(제한적 베타)이 다 되었습니다.

8월 21일 오전 2시부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베타가 실시됩니다.




2021년 8월 15일 일요일

디아블로2 베타, 초반 룬 제작 아이템 "잠행(스텔스) 17레벨" (캐스터용) 만들기.

 이미 다 알고 있겠지만, "디아블로2(Diablo II: Resurrected) 베타" 가 한글화가 되면서 조금은 헛갈려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스텔스"는 17레벨에 착용 가능한 "초반" 방어구 아이템으로 "룬"을 (블랙마쉬) 성채에서 5층에 백작을 처치하고 랜덤으로 얻어 제작 할 수 있습니다. 

방어구는 캐스터라면 디아블로2는 무게도 적용되기 때문에(무게에 따라 이속과 스태미너에 영향을 줌), 가벼운 방어구 중에 (가급적이면 상급) 소켓이 뚫린 것을 줍거나 노말ACT 1, 2 상인에게서 구할 수 있습니다.
(상점에서 구입할 때 해당되는 아이템에 소켓템을 구입하면 되며, 상점 재설정은 웨이포인트 런을 하면 됩니다)

다음은 룬 한글화 표기에 대한 주의 사항입니다.

살펴 보시죠.

룬을 조합하면 17레벨로 올라가기 때문에, 이왕이면 조금은 고급 2소켓을 구하면 좋을 것입니다.
(상점에서 사거나, 사냥시 드랍되는 회색템을 확인합시다 - 매직템 이상 해당 없음)


룬은 탈룬 1개가 필요합니다.

이번 Resurrected 시 번역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추가로 "에드" 룬이 필요한데, 이번 Resurrected 번역시 "에스(eth)"라고 표기하므로 "아이드(ith)"와 혼동 될 수 있습니다.

잠행(스텔스) 제작에 사용되는 룬은 영어로 ETH(에드 or 에스)룬 입니다.


먼저 탈룬을 장착하고, 이후 에드룬을 장착하면 위 그림과 같이 잠행(스텔스)가 만들어 집니다.

초반, 캐스트 계열은 꼭 만들어 입는 것을 추천합니다.

룬 제작템은 아이템 능력마다 레벨이 존재합니다.

이번 Diablo II: Resurrected 번역시 혹시나 적응이 힘들까 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WEBM 영상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지 않았습니다.

재생을 누르거나, 불필요시 정지를 눌러 주십시오.

디아블로2 시스템상 은 노말 나이트메어 헬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든 드랍 되는 설정입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특정 장소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장소는 ACT1 검은 습지(블랙마쉬)입니다.


맵에 위 그림과 같은 성채 건물(랜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5층 아래에 막보스(백작)을 잡으면 룬을 0~3개까지(랜덤) 드랍 합니다.

이 행위를 수차례 반복해서 원하는 룬을 얻어 제작하면 됩니다.





21년 8월 14일 디아블로2(Diablo II: Resurrected)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14일 시작되는 Diablo II: Resurrected 는 기존 베타와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도 베타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트위치(아마존 계열) 드랍스를 활성화한 스트리밍 방송 시청을 (2시간 30분간)통하면, 자동으로 베타를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하루인 것 같습니다)

저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베타를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 : 8월 21일 부터 시작되는 베타는 아무런 조건 없이 누구나 베타를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연 과거 추억은 추억일 뿐인지, 설치하고 이것 저것 천천히 알아보며 케인을 구출하고 블랙마쉬 백작 제거까지 해보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디아블로1 디아블로2 디아블로3를 다 해본 블리쟈드에 대한 애정이 많았던 소비자였으므로 준X딱임을 알려드립니다.

살펴 보시죠.

새롭게 디자인된 게임 시작화면을 보았습니다.


과연...


베타이므로 그것에 관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캐릭터는 이것 저것 수집을 위한, 소서리스 제격이라고 판단됩니다.
(공유칸이 새로 생겼으므로, 소서리스로 나중에 자신이 할 캐릭터 육성을 위한 템창고 역할입니다)


캐릭터 생성 후,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스토리 모드를 위한 적절한 비번이 걸린 방이 만들어 집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기실"을 선택하여 게임을 생성하여 멀티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디아블로2는 요즘 온라인 게임과 조금 다른 "온라인"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로컬이나 지인(초대)들과 같이 즐기는 게임이라고 할까요?)

물론, 공개방에서 최대 8명까지 레벨업을 하는 것이 속도면에서 빠를 것입니다.
(방에 사람이 많은 수록 몬스터는 강해집니다)


미래에 레더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게임 참가는 공개창에서 모르는 사람 or 아는 사람과 플레이할 때 들어가면 됩니다.
(99레벨을 위한, 카우런이나 디아블로 런을 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일단 처음이거나 스토리를 먼저 알고 싶다면 "게임 생성"을 하여, 방번호와 비번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최근 게임과 비교하자면, FPS 타르코프 와 비슷한 느낌도 있습니다 - 템 모으기)

*주 : 공개방이라면 디아3과 달리 몬스터가 드랍하는 템은 모두에게 보여지므로, 템 경쟁을 해야 합니다.
(빨리 줍는 사람이 임자!)

*일부 직업템이 존재하지만, 대부분 템들은 귀속 시스템이 아닙니다.
(템들은 고유 레벨(등급)이 존재하며, 착용은 모든 캐릭터(직업) 가리지 않고 착용이 됩니다)


설정을 들어가 소리 옵션을 만져줍니다.
(취향에 맞게..)


과거에는 드랍된 아이템을 일일이 확인하느라 alt 키를 열심히 눌렀겠지만, 이제는 필요 없겠군요.

자동으로 하거나 일정 시간 보이게 하거나, 아예 한번 클릭으로 계속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저는 모두 선택했습니다.

골드도 자동 획득이 좋습니다 - 우리의 마우스 스위치가 너덜하게 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실제로 해보면 범위가 좁아 가까이 가야 자동 습득이 되더군요)

파티플레이시 자동초대/수락 옵션이 있으니, "경험치 런" 할 때는 체크해두는 것이 좋기도 하겠습니다.


채팅 글자 크기도 조절이 됩니다.


허공에 칼질을 이제 빗나감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모드와 전체화면이 존재하는데, 다이렉트X 전체화면은 없습니다.

적절한 창모드와 해상도를 선택한 후, 마우스로 창을 늘이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즉, 이 말은 1920x1080해상도 모니터라도 21:9화면을 임의로 만들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위 or 아래가 바탕 화면이 보이겠지만 말이죠)


그림과 같이, 해상도를 임의대로(마우스 창 드래그) 늘일 수(가로를 늘임) 있다.


실제 기술(스킬)키는 F1~F8 까지를 사용할 것입니다.

키보드 ASDF(W)에 적응이 되었다면, 처음에 정말 적응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게임은 Shift키와 더불어 마우스로 모든 이동 조작을 합니다.

왼손은 이동이 아니라, 스킬을 선택하거나 물약 퍼먹는 용도일 뿐입니다.


기본적인 키이자, 필수 키이므로 몇 번 조작하면 금방 습득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옵션은 "과거 클래식때는" 외국서버만 있었기에 대부분 영어대화의 간소화를 위해 존재했었습니다.

아시나요?

디아블로 1~ 디아블로2초반까지만 해도 "아시아" 서버는 없었습니다.

한글화는 블리쟈드가 처음이었습니다.
(스타1에 힘입어)


가급적 돈은 창고로 자주 옮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속으로 2번 죽으면 시체를 찾아도 돈이 증발합니다.


W 키로 2가지 무기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건 아마 디아블로2 클래식 확장팩의 기능이었을 것입니다)

참고로 이번 Diablo II: Resurrected 는 디아블로2 확장팩 범위까지 포함합니다.


*단축키 팁 :

자신의 보관함으로 이동하거나 상점에 팔 때는 "Ctl + 왼쪽 마우스"를 누르십시오.

자신의 허리띠에 물약을 채우거나 상점에서 물약을 허리에 바로 채울 때는 "Shift + 왼쪽 마우스"를 누르십시오.

용병에게 물약을 줄 때는 "shift + 숫자키(1~4)"로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시간 가까이 플레이 한 후기입니다.



[잡담]



1. 그래픽은 상당히 좋아, PC가 구형이라면 많이 버벅일 것입니다.
(옵션을 보니 제일 낮음 옵션인데도 버벅임을 많이 느꼈습니다)

2. 딱히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역시 WOW 클래식처럼 두근거림은 없었습니다.
(추억은....역시....)

3. 인터페이스 편의성은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기본 캐릭터 칸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마을로 들락 거리는 것이 게임의 절반입니다)

4. 포탈(웨이포인트)은 새 지역으로 가면 1순위로 찾으십시오.
(절대로 잊지 말자)

5. 3시간 플레이 했더니, 슬슬 흥미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 과거 신물나게 했고,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상 : 과거에 이미 플레이 했다면, 혼자보다 친구와 같이 하는 것이 즐거울 것입니다.


*스태미너 물약 & 포션(체력/마나)와 포털/감정책은 필수품 입니다.
(물약은 아끼지 마십시오 - 쿨탐 없습니다)

*구 디아블로2(클래식)에서 불편했던 시스템 단축키들은 대부분 개선되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클래식만 생각하고 부질없는 단축키를 누르지 마십시오)

*스킬명(한글화)이 이질감이 있습니다.
(변경되어 "명중률"이 무슨 말인지 한참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적응이 되면, 한글화가 더 직관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적응이 필요해요)


6. 한글화로 인한 몰임감과 이해가 너무 좋습니다.
(게임 스토리가 이제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 너무 영어 오리지널 느낌 그러지 마세요)

디아블로1을 플레이 했다면, 1장 부터 스토리(동영상 및 위트, 그리스월드, 케인, 레이븐 등)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Diablo II: Resurrected 에서는 카우방과 룬워드 아이템이 삭제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요?)

저는 카우방이 나오고 디아블로2 가 식상해졌고, 룬워드(참)가 나오면서 그만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출시되면 또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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